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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오타모반·밀크반점

검버섯·오타모반·밀크반점

검버섯 · 오타모반 · 밀크반점

검버섯 이란?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나 팔과 다리 등의 부위에 나타나는 노인성 변화라 하여 “노인성 반점”이라고도 불리는 검버섯은 중노년의 전유물로 알려졌으나, 지금은 운전과 테니스, 골프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30대에서도 종종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검버섯이란 의학용어로 “지루각화증”이라고 하는데 주로 장년이나 노년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양성종양의 일종입니다. 주로 이마와 얼굴, 목과 같이 지루(피지선이 발달한 부위)부위에 생기므로 “지루”라고 이름이 붙었습니다.
원인

햇빛에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의 방어기전이 작동하여 피부 각질이 굳거나 표피의 세포가 국소적으로 과다하게 증식이 되면서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유전적인 요인도 검버섯과 관련이 있어 일부 가족에게는 검버섯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검버섯은 안면, 두부, 목, 손등, 팔에 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료법
  • 이산화탄소 레이저 (Co2 Laser)

    이산화탄소 레이저 Ultrapulsed CO2 Laser는 주변 조직으로의 열전도를 최소화한 레이저로 원하지 않는 점이나 사마귀, 검버섯을 흉터 없이 깨끗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여드름흉터 박피술에도 사용됩니다.

  • 액션2 Laser

    ActionⅡ는 Long Pulsed 모드가 탑재된 신형 Er:YAG Aesthetic Laser로써 전통적인 방식의 Resurfacing 기능 외에도 Shining Peel과 Fractional 기능 구현이 가능한 4 in 1 Multi Platform 제품입니다. ActionⅡ는 균일한 빔프로파일을 유지하는 탑햇모드로 예측가능한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용도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오타모반 이란?
한쪽 눈 주변에 멍든 것과 비슷한 푸른 반점이 보이는 병입니다.오타 모반의 오타는 이 병을 1939년 처음 보고한 일본의 오타(Ota)박사와 티니노(Tanino)의 이름을 딴 것이고 모반은 점이라는 뜻입니다.피부는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드는 세포, 즉 멜라닌 세포가 표피와 진피사이에 있는 것이 정상인데 멜라닌 세포들이 원래위치인 표피 기저층 보다 깊은 진피층에 있어 생기는 것이 오타모반입니다. 오타모반은 얼굴, 특히 잘 생기는 위치는 얼굴의 삼차 신경 부위이며 그 중 안분지(V1)를 따라서 생기며 위쪽 눈꺼풀과 이마 쪽에 분포하고 상악분지(V2)를 따라 생기면 볼에 분포합니다.
생기는 시기

오타모반이 잘 생기는 나이는 1세 이전이 50-60%정도로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사춘기 전후가 40-50%입니다.
성인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소수이며 성인에서 발생하더라도 거의 다 40세 이전에 발생합니다. 오타모반은 10세 이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나이가 들면서 진해지므로 조기치료를 하는 것이 치료효과도 우수하고 부작용도 적습니다.

오타모반은 왜 푸른색 인가요?

피부의 색깔은 여러 가지 인자에 영향을 받습니다.
오타모반의 경우에는 멜라닌세포가 피부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 빛이 피부 깊게 들어오면 오타모반의 경우에는 진피에 있는 멜라닌세포에 흡수되는 빛은 붉은색을 띠는 긴 피장의 빛이며 푸른색의 짧은 파장의 빛은 쉽게 산란되어 우리 눈으로 들어오므로 오타모반은 푸른색으로 보이게 됩니다.

오타모반은 언제 치료하는 것이 좋은가요?

오타모반은 대부분이 어릴때 생깁니다. 오타모반은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치료기간도 단축되고 치료결과도 우수합니다. 오타모반은 자외선, 호르몬, 피로, 계절 변화 등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해집니다.

성인이 되어서 생기는 오타모반(후천성 오타모반)은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

성인의 오타모반을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Acquired Bilateral Nevus of Ota-like Macule)라고 부르고 일본의 Hori 박사가 처음 보고하여 “호리반점”이라고도 합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은 일반적인 오타모반처럼 한쪽에만 생길 수도 있지만 대개는 양측성으로 생기고 심한 경우 양측면의 이마에도 생깁니다. 오타모반은 안구의 공막이나 점막에 색소침착이 있을 수 있지만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은 안구에는 생기지 않습니다.
후천성 양측성 오타모반은 발생연령이나 임상양상이 기미와 비슷하기 때문에 기미로 오인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밀크반점 이란?
밀크커피색 반점은 카페오레라는 커피의 색깔과 유사하여 붙여진 말입니다.
이 반점은 흔한 색소성 반점으로 한국인의 약 10%정도가 갖고 있으며 출생시 혹은 출생 직후에 나타나고 나이가 들면서 점차 소실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타모반과 밀크반점의 치료법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는 레이저가 발사되는 시간이 매우 짧아 멜라닌 세포만을 파괴시키고 주위에 정상적인 피부에는 손상을 주지 않아 오타모반을 부작용 없이 치료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하며, 대부분 치료로써 깨끗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개인의 피부성질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나 보통 9-10회 시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간혹 재발하는 경우가 생길 수 도 있으므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을때 까지 치료한 후 일정기간 동안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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